진짜 인터넷이나 디시를 하다보면
내가 너무 세상을 만만하게 봐왔던 거 같애
보면 다들 스펙들이 장난 아니구
지잡대,전문대는 살기 힘들다고도 하구
난 부산에 전문대 부동산과 다니거든
사실 방송연예 관련해서 일 하고 싶었는데
학교 떨어져서 그냥 집이랑 가까운데 그냥 쓴거이긴 해
물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제대 6개월이나 남기는 했지만
제대하면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3월에 제대하면 학교 복학하면 9월이긴 한데
복학을 하느냐 마느냐도 고민되구
내가 너무 정신을 놓고 산거 같기도 해
솔직히 난 지금도 그냥 서비스업(식당,술집)에서 일하면서
내 가게를 차려보고 싶은 생각이거든
그냥 나보다 더 살고 경험 더 한 형들한테
인생에 대해 조언 좀 듣고 싶어..
인생 살면서 후회되는 거나 그 때 이걸 해봤더라면..
뭐 이런 거 있잖아!??!
모르고 사는 거 보다 조금은 알고 사는게 더 좋을 거 같아서 말이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맙구 모두 즐거이즐거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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