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개 회사에 원서 내면 세개가 서류통과는 하는데
면접때 마다 긴장되고 몸 떨리고 목타고
면접보러 갈때마다 자기소개는 단골로 나오는데
아직도 해멜 뿐이고
특히 오늘 면접관은 서비스직에 관한거 존나 물어보고
버벅거리면서 겨우 대답하고
45분동안 제정신 아니었음
글고 비도 오는데 우산을 면접본 회사에 두고 와서 정신줄까지 확실히 놓음...
이따구로 계속 나가면 다음 면접도 장담 못할거 같애

솔직히 대기업도 아니고 아웃소싱업체도 요새 경쟁률 엄청 빡세
이 한고비만 넘기면 취업인데 이게 너무 힘들어
면접 이거 어테 극복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