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2개였는데 1개로 줄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첫번째고민은 얼굴이 너무 못생긴 것이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생긴게 개 젖구리다는 이유로        
맨날 학교에서 애들한테 까이고 밟히고 차이고 굴리고 날리고 아무튼 힘든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두번째고민은 자지가 작은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매비가 돈없다고 포경수술을 시켜주지않아 덜 자란것이라고 생각되어 부모원망을 많이 했으나        
생각해보니 면상이 개 젖같이 생긴 저로서는 어차피 여자를 만날수 없으니 자지를 써먹을 일이없더군요.        
        
그래서 못생긴 얼굴 때문에 자지작은 고민은 저절로 해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