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식을 키우 여력또한 없고 자기자신의 실패적인        
유전체를 그 자식에게 되물림해서 또다른 제3의 고통을 안겨주려고        
하는것일까?        
왜 하등한 유전자들이 자식을 번식하려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단순히 번식본능인거냐? 사회에 구조상 필히 우위계층이 있으면 그밑에        
수발을 들어줄 하수인이나, 열등한종자들이  필요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개인의 인생의 고통은 분명 괴로울것이다. 근데 그열등한        
종자가 자식을 낳고 또 자식또한 쓰레기같은 종자로 태어나서 계속        
그렇게 고통이 만연되는듯 그렇게 뿌리를 뿌려나가는 이유가 뭐냐?        
왜 감당도 못할꺼면서 싸질러 놓았냔 말이다.        
아무리 열등한종자들은 자기자신에게 어떠한 수식어를 붙이든        
자기자신을 좋게 치장하려해도 변할수없는법이다.        
유전은 불변의 법칙과 같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