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가 여러 기업들 최종 합격하고 퇴짜 놓고

혼자 자만에 빠졌지

그결과...

하루 하루 속탄다

이력서 쓰면 열락 올만한 중소기업들도 갑자기 열락이 안오네

쓰벌..

하루면 부랴 부랴 전화 하던것들이

ㅆㅂ...

이 젖같은 상황을 어찌하냐...

집에서 취업하라고하는데

우선 9월달 중에 갈만한 회사하고 이야기는 끝내 놓앗는데

이야기만 끝났지 확신이 서는건 없거든

꼭 나를 채용하겠다고 말은 그런데 내가 구두약속을 어찌 믿냐고

기달리라고 하고

대기업 써봤는데. 물론 왠일인지 합격했다

공채가 아니라 특별채용 기능인력에 기술자격증 5개 썼으니 합격안할리가 없지

전부 선임가능한것 들이니

근데

결국 내가 퇴짜 놓았다

ㅆㅂ..집에서 너무 멀잖아

나 혼자 뭘 해본적이 있어야지

아...

나 어쩌냐..

곧 추석인ㄷ ㅔ...

이러다가 나 추석때 존나 까이겠다

ㅆㅂ... 존나 까이면 나 환장에서 진짜 아무 기업이나 콜 하면 갈지도 모르겠고..

아..

농협기술직이나 갈껄...ㅆㅂ...

그때는 해외 나가 있어서 면접을 못 보고...

지금은 집에서 노는데 회사에서 열락이 안와

어뜨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