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싸이다이어리에 직장상사한테 칭찬받았다고 존나 자랑하더라.. 씨발 평생 연락하나 봐라..
하긴 그쪽도 날 한심하게 볼거같다.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백수짓하는걸 보면...
그럼 난 직장상사한테 칭찬 받았냐고?

몸이 느리다고 구박받지.. 열심히 하는데도 발로 걷어차지.. 먹을거 생기면 나한테는 먹지말고 여자나 주라고 하지..

씨발 사무직은 열심히만 해도 인정받는데
서비스직은 열심히 해도 인정못받는 게 불만이다. 이게 사무직과 서비스직의 차이가 아닌가

물론 생산직도 열심히 일해도 인정못받는건 다 똑같지..

씨발 공부는 내가 더 잘했는데 사회생활은 내가 참패네.. 열심히 하고 성실한건 다른 게 없는데.. 몸이 느리다는 이유로.. 그 녀석도 몸이 느린데..

씨발 내가 사무직 갈 때까지 절대 취업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