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신세한탄만하고 하루종일 어두운 방구석에 쳐박혀서 컴터키고 디씨질에 야동질에 딸딸이만 조낸 치고 살은 쪽쪽 빠지고 근육은 다빠지고 피부는 삭아가고 담배는 늘어가고 체력은 망가지고 돈은 없고 희망도 없고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고 나는 공돌이가 정말싫은데 나를 환영하는곳은 공장뿐이고 남들은 하나둘씩 취직하는데 나만 좃된거같은 기분이 들지?

그럴수록 어깨 쫙피고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살아라

언젠가 찬스는 온다.............................. 한방이다.......

형도 그생활하다가 지금은 시원한 에어컨밑에서 여직원들과 담소를 나누며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피고 통장에 돈은 늘어가고 차도 사고 살도찌고
피부도 좋아지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고있다.. 한방이다.... 두드리면 길이열릴것이다..

으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