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다니는데 출근하기 진짜 싫다 연봉 은 1700인데
정말 회사에서 아주 산다 살어 별로 할것도 없는데 왜 야근하고
늦게까지 있는지 모르겠다 회사분위기가 먼저 퇴근하고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서 다같이 퇴근하는데 오늘은 퇴근하고
집 도착하니까 11시다 웃긴건 저녁밥도 안준다 미치겠다
밥 안주냐고 물으니까 애매모호가 돌려말하고 아 진짜
내 나이 29살인데 정말 우리나라 는 대기업 아니면 안될꺼 같다
한 2년정도 고생해서 돈좀 모아서 공무원 시험치고 싶은데
사실 두렵다 주위에 2년이상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애들이
있는데 얘네들을 볼때마다 공무원시험이 참 허황된 꿈이
라는게 느껴진다 그런데도 하고싶은데 몇년이나 걸릴지도
모르겠고 나이는 먹어가고 미치겠다 삶의 낙이 없고
희망이 안보인다 이딴 회사에서 경력쌓여봤자 대우도
별로 못받을꺼 같고 일이 편해질꺼 같지도 않다
그래서 중소기업가지말고 나이가 어리다면 대기업이나
공무원 준비해라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평범한게 참 어려운거 같다
하지마
진짜 점심 먹고 오후 11시 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야근을 시킨다는 거냐? 거기 회사가 무슨 북한 제 2의 아우지 탄광이냐 머냐? 노동부에 신고해라 사장 콩밥좀 먹게...
사장만 배불리는거지.그래서 중소기업 구인난이다 어쩐다 하는데 다 개소리임. 내 친구도 지금 중소기업 1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때려치울려고 한다. 2교대에 월 150이면 말 다했지.상여고 뭐고 암것도 없고 온리 150..
그런 말도 안되는 곳은 때려치우고 똑같이 2교대했는데 200이상에 상여금,보너스 주는 중소기업도 많으니 얼렁 그만두고 알아봐.
대부분 공무원 시험 오래끄는 새끼들 떨어지는 이유가 피시방+뻘짓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지.
너님도 빨리 단기간에 돈 빨리 모으고 공무원 시험 준비해라.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근데 일하는데가 상당히 좆같네
아 씨발 형 나도 26인데 형이랑 비슷한 상황임 중소기업 사무직 나도 요즘 결혼이나 할수 있을까 그게 젤 걱정임
다들 고맙습니다
더 늦기 전에 이직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