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들은 직장상사한테 열심히 한다 잘한다 하고 칭찬 받을 때, 나는 열심히 해도 발로 채이고 야구 방망이로 나를 후려쳐서 취직 절대 거부한다.
씨발 취직하라고 종용하면 백수짓 천년 연장이다.
열심히 해도 소용없는 데 취직은 왜 해?
씨발 사람들 다 싫다 다 싫어
사람도 싫고 부모등골도 구수하고 자격증 공부맛도 구수해서 취직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