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생산직에 취직하는것 까진좋아..

특별한 케이스아니면 왠만해선 다 붙으니...

하지만..정말 선택잘해야해..

젊은나이에. 생산직에들어와서, 많은돈을 만지다보면 자연스레 씀씀이가 헤퍼지는 애들 많거든..

또한가지는, 생산직업종 특정상 회사를 그만두면 그야말로 인생이 막장이된다.

한마디로 갈데가없다는 것이지. 황금같은 20대청춘 주야로 교대근무하면서 아무것도 준비해 논건없고

공고나 상고나와서 스펙이되 뭐가되  안된단 말이지.

대충몇년다니다가 때려치워서 술집이나 노래방에서 알바하는애들을 많이봐왔고, 걔네들?

땅을 치고 후회한다.

하지만.. 정말 독하게 맘먹고 다닌다면, 너네들 장가가서 낳은애들이 대학갈때까진 등록금 전액지원 받으면서 문안하게 자식농사 지을 수 있을거다.

그리곤 뭐 공식대로 치킨집을 차리던 뭘 차리던 너네들 노후준비 하는거고,

대충 몇년다니다가 때려칠생각일랑은 애초에 집어치우는게 좋을게야..

나도 내 스펙알고 여기서 찌질하게 기웃거리는애들 스펙 뻔히 알기에, 몇년이라도 더 일해본 입장에서 말해주는 거이니.

애초에 선택을 잘해서 정말 스펙쌓아서 제대로된 회사를 가고싶다면 정말 공부좃빠지게 해라.

아래에서도 말했다시피. 난 고졸로 들어와서 첨부터 생산업종에 투입된건 아니야.

사무간접이지. 구매쪽,,

스펙? 정말 니들이 상상이상으로 스펙쌘애들만 오는데가 대기업사무직인것 같다.

많이하는앤 4국어까지 하고, 정말 말하는거 하나하나 글쓰는거 하나하나 감동이야.

내가 이런데 있을만한 자격이되나? 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

아씨발 말이 졸라 길어졌다

1줄요약하면 

선택 잘해라. 젊은나이니..니들이 여기서 찌질대는 사이에 다른새끼들은 좃빠지게 3개국어 4개국어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