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런 글 올리고 보고 있어봐야

못난 놈들 도토리 키재기하면서 , 조금 더 잘났다고 자위하는 꼴 밖에 더 되냐.

백수를 자랑인 마냥, 합리화하는 쓰레기들만 널렸구만,

아무일이나 처해야지.

내 주변에도 3,4년째 백수생활하면서 방구석에서 테레비랑 컴퓨터만 하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라고 부르기도 챙피하다.

되돌릴수 있는 시간이 점점더 멀어져가고 있는 걸 왜 모르는지  ㅂ ㅅ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