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오고 해서 안나가려다가 나갔는데

좆같은게 씨발 졸라큰 벽돌(보루꾸) 을 들고 나르는데 반장새끼까 계속 3개씩 등에 얹고 나르라고 계속 강요하고

두개씩 나르면 일안된다고 졸라 구박해서 십새끼가 아침부터 사람 빡치게해서

안한다고하고 1시간하고 옷다버리고 왔다 좆같다 세상살기 왼만함 더힘든거도 참는데

아침부터씨발롬이 사람귀찮게 하는데 빡치더라고..

역시 노가다는 일은 힘들어도 반장새끼 현장 직원 잘만나야한다..

정신적스트레스가 더빡친다 ..

미장기술자랑 말싸움하더니 미장기술자 비와서 일못하고 집에가고

지가 화나는걸 나한테 졸라풀더라 개새끼

그래서 인력사장한테 전화해서 짜증나서 일못한다고 집에간다하고 버스타구 집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