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촌구석에 살아서 서울쪽으로 취업을 할려고 하는데 고시원,원룸을 구할려고 생각하면 아찔해지거든돈 거의 못모을거 같아 그런데 분당 사는 이모께서 취업하면 부담갖지 말고 오라고 하시거든근데 솔직히 눈치 보이지 않냐? 돈을 달달이 어느정도 내주면 좀 괜찮냐?아 고민이네
그냥 해본 소리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돈은 이모부가 벌텐데, 이모가 무슨 힘이 있다고 맘대로 올라오라마라 합니까?
부모등골빼쳐먹고사는 밥구더기버러지기생충, 그러고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인간쓰레기갤러리 채팅방입니다. :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
얻혀x얹혀o 얹혀살지 마라.
그걸 말이라고 하냐 나라면 안 들어간다 서로 불편하다
난 엄마 아빠 밑에 사는데도 눈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