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사성어는 ‘인간만사새옹지마(人間萬事塞翁之馬)’ 입니다. 지금 당장 일어나는 일이<o:p></o:p>
길이든 흉이든 간에 장차 이것이 진정 득이 될 지, 실이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라는 뜻으로 흔히 슬퍼하는 사람을<o:p></o:p>
달랠 때 쓰는 말입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마다 이 고사성어를 생각하며 이겨냈고 또 앞으로도 제 삶의 모토로 삼아 살아<o:p></o:p>
갈 것 이기에 먼저 소개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새옹지마’라는 것에 있어서도 단순히 ‘앞날은 예측할 수가 없다’<o:p></o:p>
가 아닌 ‘길(吉)을 당기기 위한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바로 즐겁고 긍정적인 마인드, 즉 ‘나쁜쪽’ 보단<o:p></o:p>
‘좋은쪽’ 을 항상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입니다. 때문에 길(吉)을 당겨오기 위해 제 장점 위주로 소개 하겠습니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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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계 기업을 좋아한다<o:p></o:p>
영화 트랜스포머 에서 최첨단 변신로봇을 보고<o:p></o:p>
\' 저 로봇은 분명 일제 일 꺼야 \' 라는 대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o:p></o:p>
일본제품에 대한 세계의 시선이 어떠한지를 말해주는 한 대목이라 생각됩니다.<o:p></o:p>
저 또한 예전부터 일본제품과 기업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일본 기업 인턴쉽 을 통해 느낀<o:p></o:p>
뭔가를 하더라도 꼼꼼하게 확실히 처리하는 일본기업에 감명을 받아 언젠가 꼭 일본계 기업에서<o:p></o:p>
일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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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사랑한다<o:p></o:p>
모교가 %%%%%라 $$에 친구가 많이 있으며 형 또한 현재<o:p></o:p>
$$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농촌에서 자랐기 때문에 농촌과 달리<o:p></o:p>
최첨단 전자산업단지가 많아 젊고 활기찬(여성이 있는) $$가 좋습니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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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을 좋아한다<o:p></o:p>
고교재학시절 친구를 사귀기 위해 시작한 도서부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친구들과<o:p></o:p>
지금껏 연락하고 있으며 서로 도움이 되어주고 있습니다.<o:p></o:p>
이를 계기로 사람들과의 좋은 인연이 나에게 있어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느꼈으며<o:p></o:p>
더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싶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o:p></o:p>
때문에 축구, 술자리, 동아리 같은 활동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o:p></o:p>
물론 농담도 좋아합니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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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튼튼하다<o:p></o:p>
초 중 고 통틀어 결석은 초등학교5학년 딱 한번 했습니다.(부모님 이혼으로 인한 법정출두)<o:p></o:p>
아버지께선 이혼 한 것보다 제가 초등학교 6년 개근상을 못 탄 것이 천추의 한이라 하셨습니다.<o:p></o:p>
그 외 병결 한번 없이 개근을 해왔으며 성실히 학교생활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o:p></o:p>
중학교 재학시절 학교 위원직을 맡은 경험이 있으며 군복무 당시 분대장 경험으로 인해<o:p></o:p>
맡은 일 이라면 뭐든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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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장점이 산더미 같이 있으나 칸이 모자라 이것으로 마칠까 합니다.<o:p></o:p>
앞으로의 장점은 회사생활 해가면서 느껴 가면 좋을 거라 생각해봅니다.<o:p></o:p>
※독창적이고 재밌어 보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만 장난식으로 보여졌다면 죄송합니다.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첫단락 새옹지마 나오는 부분은 너무 산만하게 써놔서 핵심이 잘 안 와닿고 띄어쓰기를 너무 많이 틀리셔서 읽기가 싫어지네요
자소서 이렇게 써도 통과시켜주나요?? 알바자리같은거임??? 확실히 대졸공채 자소서 같진않구요,,,,다른건 그냥 얘기않하겠고 개근상얘기는 빼세요~~ 우선 개근상받는게 자소서에서 두각시킬만큼 근면, 성실을 대변해주는 임팩트는없습니다.(알바 또는 계약직이라면 ok) 그리고 이런말 함부로 하는것은 위험하다는것은 아는데...부모님 이혼관련해서도 빼세요...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이혼이라는게 가정사에 있어 좋은이미지를 심어줄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요..회사도 아무탈없는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을 원하고있을것입니다. 일반적이라는것이니 이혼이 어쩌고저쩌고 하자는 얘기는 물론 아닙니다. 자소서에 굳이넣어서 \"않좋은면\"이 아니라\"좋지는 않은\"면을 쓸필요까진 없다는거지요~
자소서를 자유형식으로 쓰는 경우는 대게 자신의 성장과정, 성격 장단점, 사회활동 및 자원봉사 위주로 적습니다. 이외에는 자신의 생활신조나 입사후 포부 등을 적게 되는데, 윗글의 경우는 자신의 특성 위주로 글이 나열되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성격면으로 줄여서 요약하는게 좋을듯 싶구요, 윗분 말대로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부분은 안쓰는게 낫습니다. 면접관이 자소서랑 이력서를 보고 평가를 하게 되는데, 불미스러운 부분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구가 ~다. ~다 식의 간결한 문장보다는 관련 문구를 이을 수 있도록, ~하였고, ~였으며의 이음문장으로 꾸미는게 좋습니다. 또한, 절대로 이모티콘은 하지 마시구요. 단점을 극복한 사례를 설명할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였습니다. 등의 의지가 가미된 표현을 찾아서 쓰도록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면접시 되도록이면 자소서나 이력서에 쓰여진 내용은 발언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덧붙여서, 속담이나 격언과 같이 인용구를 사용할 때는 절대로 딱딱하거나, 누가 봐도 그렇다고 느껴지는 문구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세줄은 지우시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문구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증명되지 않는 발언은 쓰나마나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괄호 넣지마세요. 쓸꺼면 알맞은 자리에 넣어서 쓰고, 아니면 과감히 삭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