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하고 도망쳤다.

오전에 1톤탑차에 물건 가득싣고 출발 ...참고로 대부분 10kg 이상이었음, 냉동육, 냉동생선, 후르츠캔박스,마요네즈 케찹박스,18리터식용유,간장등등,

땀이 비오듯 후두둑 떨어지더라, 오전에 배달다하고 오후에 창고가서 다시 짐 싣는데 힘에 부쳐서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도망;;

근데 오늘은 내가운전하고 고참한명이 옆에동승해서 같이 짐 날랐는데 며칠하다가 혼자 저걸다해야한다길래 그만두기로 결심했어..

이제 뭐하지,   아~ 한심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