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하고 도망쳤다.오전에 1톤탑차에 물건 가득싣고 출발 ...참고로 대부분 10kg 이상이었음, 냉동육, 냉동생선, 후르츠캔박스,마요네즈 케찹박스,18리터식용유,간장등등, 땀이 비오듯 후두둑 떨어지더라, 오전에 배달다하고 오후에 창고가서 다시 짐 싣는데 힘에 부쳐서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도망;;근데 오늘은 내가운전하고 고참한명이 옆에동승해서 같이 짐 날랐는데 며칠하다가 혼자 저걸다해야한다길래 그만두기로 결심했어..이제 뭐하지, 아~ 한심하다 ㅠㅠ
그런 근성이시면....
점심때 도망나오는건 아닌데.. ㅋㅋㅋㅋ
아니 군대는다녀오셧습니까? 노가다가면 40kg시멘트도 날르는데 체력이너무 딸리시는거아닙니까? 체력이딸려도 근성으로 버텨야죠 ㅡㅡ님은존나게 공부해서 사무직가시는게좋을듯싶네요;;;몸으로때우는건 ㅡㅡ힘들듯
10kg 이상요..냉동육,냉동생선이 작은덩어리가 아니라 괘짝싸이즈에 여러마리 얼려놓은거임..쌀이 가볍게 느껴졌거든요..그런걸 1톤트럭 2대분을 상하차 함 해보고 말씀하세요..ㅎㅎ 노가다도 해봤지만 이건 거의 상노가다 수준이더군요..ㅠㅠ
물류는...일단 시작하면 물량 다 맞출 때 까지 안쉰다고 보면 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