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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좆소생산직을 하며 느낀점 4가지
 

짧지만 4년간 좆소생산직 해온 느낌을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보겠음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주시길

 

1.일단 사람새끼들이 거지같은 경우가 많음. 대부분 못배운 놈들이라 무식함

갈구면 다 된다는 일차원적 사상을 갖고 있어서 대화도 안통할뿐더러

자신이 가진걸 왠만해서 안알려주려함. 열등의식에 사로잡혀서 남 잘되는 꼬라지를 못봄.

간혹 ㅈ도 아닌 찌그레기 회사에서 텃세를 부리는 경우가 있음. 이런회사는 신입이 들어와야

잘버텨야 한달.

 

2. 4조 3교대가 아닌이상 피로에 찌들어 살수밖에 없음. 제조업종이다 보니 잘나가는 회사라면 당연 365일 풀가동이

원칙이기 때문에 일에 당연히 찌들어 살게되고 어느샌가 내가 사람인가 기계인가 헷갈릴 때도 있음.

3조 2교대 라고 써붙은 곳은 절대 하면 안되는 곳임. 2조2교대보다 더 빡신 회사임.

 

3. 몸이 힘드니 사람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음.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몸이 피곤하게 되니 자연히 사람들 만나기도

쉽지 않고 대인관계는 좁아질 수밖에 없음. 사람을 만나도 생산직이라는 위치는 어쩐지 하위계급이라는 사람들의

인식이 있어 열등의식이 쉽게 생길수도 있음.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 경우 술에 빠져버리면 심신이 더욱더 피폐해질수도

있음

 

4. 미래가 없음. 생산직 자체가 그냥 몸으로 떄우는 것이기 때문에 돈만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로 추천해주고 싶지 않음. 기술? 어차피 백날 배워봐야 윗대가리들 따까리 노릇하는 것임. 그냥 아무생각없이

기계의 부속이 되고 싶다면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