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내 소개만 할께
난 좆문대 나온 30살 청각장애 2급이야 
심도난청이라 보청기를 양쪽에 껴도 말귀를 잘 못알아듣지
장애인중에서도 대화에 필요한 청력이 없다보니 할수있는 일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그래서 그나마 전망이 좋은 컴퓨터 IT쪽으로 갈수밖에 없거든 
좆문대 졸업하고 26살에 조그만 중소기업 생산직 들어가서 28살에 그만뒀어
지금은 작은 영세 회사에 웹디자인으로 월120만 받고 일하고 있어.
너희들은 나보다 젊고 할수있는 일자리도 많으니 힘들더라도 꿈을 향해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