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이다 얘들은 대리급 이상 달아도 현장에서 노가다 해야된다
서비스업? ㅋ 그래 소속은 대기업비스무리하지
하는일? 단순개노다가
발전가능성? 제로
나도 여러직장 전전해봤지만
진짜 서비스업은 인간이 할수있는직업이 아니다
특히 서비스업중에 유통업 이건 진짜 레알 개쓰레기중에 킹왕짱이다
대형마트같은데서 일하는 애들인데 진짜 나도 대형마트 정규직 공채 합격되서 몇달 다녀봤지만 진짜 세상살다 이런 개막장 쓰레기같은직장은 본적이 없다
일단출근하면 후줄그레한 개막장 마트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기본근무시간 12시간 (8시간이 정규 근무시간이지만 개소리)매장에서 손님새끼들한테 쌍욕들어도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고객님이라고 씨부리고 하루종일 손님새끼들 왔다갔다하는 매장에서 서서 일해봐라 스트레스도 존나받고 몸은몸대로 아프고 생선코너로 배치되면 개같은비린내 하루종일맡으면서 생선대가리따고 내장썰고 얼음 수십키로 옮기고 놈산으로 가면 김장철되면 배추 수만포기 가까운거 들고 옮기고 여름엔 매일매일 수박 수천개씩 들고 옮기고 그리고 웃긴게 여기서 일하는인간들은 인력 소중한걸몰라 왜냐면 업체소속으로 알바비스무리하게 오는새키들이 많아서 근무하는 사람이 아프던지말던지 개처럼 일만 부려처먹고 한번은 아침에 수박 수백통되는거 옮기고나니까 여름이니까 완전 땀이 비오듯이 쏱아지고 출근 두시간만에 다리는후들거리고 유니폼은 전부 젖어서 짜면 땀이 쭉쭉나올정도가 되었거든 근데 끝내고나니 담당 주임새키가 나 보더니 하는말이 뭔지아냐?(이새키는 이런거 옮기지도 않음) -땀에 쩔어서 냄새나고 더러워 죽겠다면서 탈의실로 꺼지고 옷갈아입고나와- 라고 그러더라 진짜..... 어처구니가 없고 진짜 그자리에서 그 주임새키 죽빵날려버리고 싶어서 혼났다 말은해도 그딴식으로 말하고 근데 웃긴건 여기서 일하는 업체소속애들(비정규)은 이런대우받아도 실실 쪼개고 웃으면서 예예 하더라 그리고 대형마트는 공장처럼 2교대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라 몸도 죽어나고 얘들이 공장처럼 유연하게 스케쥴 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야간근무하면 기본으로 새벽3시에 끝나는데 다음날 주간근무면 8시까지출근이잖아 레알 집에가고 잠한숨도 못자고 씻고만 나와야된다 레알 24시간 이상 잠한숨 안자고 일해봐라 아주 죽어나지
그리고 이런데는 계집들이 많아서 계집애들이 또 아주 ㅈㄹㅈㄹ 하는데다 이년들은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일만시키고 지들은 쳐놀고
그리고 부점장급되는새키들이 이런데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감시한다 부점장도 일한답시고 나오는데 얘들은 일하는척하면서 다른직원들 일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는업무다
진짜 하루종일 감시당하면서 하루종일 서서 개노가다 사람들 세력다툼에 죽어나고 그런데가 서비스업이다
변호사,세무사 등도 서비스업인데..
생선코너에서 일하는 사람은 마트 정규직 아니다. 그 코너 담당하는 사람이 따로 있음..그 업주한테 고용된거야..대부분 고졸이나 전졸이지.
4년제 나와 마트 공채로 들어가면 매장 관리직 하지 하루종일 서서 판촉활동하고 생선 만지는 사람은 따로 있다. 이색히 공채로 들어갔다는 거 순구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