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신입사원으로 받는 본봉인데.맨날 12시 퇴근하고 수당은 못받고집이 서울인데 전원일기찍는데는 서울처럼 보이는 지방에서 좆뺑이치고있다1군 건설회사가 뭐 이따구야.너네들도 토목과 하지말고 전과해서 딴거해.기계 추천한다 나는 서울 중하위권 간당간당하게 졸업했다.
때려치느게 나을거 같음. 나는 지잡대 나와서 지난 7월에 사무직으로 입사 맨날 6시 칼퇴근하는데 260 조금 넘음.
아놔! 님회사 부럽다. 나는 몸도 마음도 피곤하게 일하는데 시발
원래 토목이 전국 돌아다니면서 뺑뺑이 치는거 몰랐나? 본사 에서 일하기 전엔 계속 그 생활 할 텐데 편안 생활 하고 싶음 공부좀 해서 직업학교교사라도 시험보든지.
기계쟁이로써... 전기나 임베디드쪽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