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적성에 안맞아...
돈만 많이 주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였는데 딱 하기싫어 일이...생산직은 아니고 기술직이야...기름좀 묻히고 다니는 엔지니어지..
그래서 회사다니면서 면접봤어....총무팀 사무직인데 연봉 1800정도래..
경리가 5년됐는데 2000대 초반이래...
돈 무지 짜게 줄것 같아..여기..
근데 갈등중이야..책상앉아서 컴퓨터 키보드 두들기면서 깔끔하게 일하는게 체질같아서말이지..
돈이 1년에 600만원차이야..
기술직은 2년 경력에 3000만원 정도 될것 같아...우리회사 2년경력자들 저정도 받거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매년 성장하고 있는 회사야...직원수도 매년 늘고 투자도 많이 하고 암튼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
후자인 회사도 괜찮아보여...제품명은 말안하께..암튼 그 제품을 국내 최고의 공기업과 계약을 맺고 전량 공급하는 회사야..
둘다 회사는 탄탄해보여..매출액도 괜찮고..
둘중에 회사들어가라고 하면 어디갈것 같아?
될수 있으면 사무직하는게 정신,신체건강에 좋다
무조권 총무직... 정신건강 뿐만이나라 총무직 파워가 얼마나 좋은데 기술직 하게되면 아마 한계가 보일꺼다.
사무직이라고 편할거라는 편견은 대체 어디서 심어진건지 모르겠다
중소기업은 사무직이 더 갈굼 많다며?
뭔 기술인지 몰라도 기술에 따라 틀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