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을 찍었는데 용량 때문에 못올린다.

대화를 해봤는데 중학생이랑 대화하는 착각도 들었고,어휘력에서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난다.

자신의 주장은 무조껀 옳고,자신의 답변에 늦게 답변할 경우 \"왜 말을 못하죠?아 답답하네.내 말이 틀렸나요?지잡은 백수 버러지새끼들이란 말입니다.아시겠습니까?\"이런 식의 말투로 공격을 한다.

앞뒤가 맞지않는 논리임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집어주면 곧바로 공격적인 어투로 답변을 한다.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라고 하면 논문대필에 대해서 말도 않되는 주장을 펼친다.그러다 대화가 삼천포로 빠지는데 자신은 바른 소리만 한다고 한다.






내가 볼 땐 말이야.정서나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성장한 배경도 있을 거 같고,집안도 가난한 거 같아 좀 불쌍해 보인다.

자신보다 좀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품었으며,그 내면의 분노를 취겔에서 풀고있다.

결론은 대화 자체가 않된다는 거지.

이 사람에 대한 처방은 사람 많이 만나보고 대화도 많이 해보고,정신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도 해봐야 될 듯 해.

단순 취미로 즐기는 정도를 넘어서 이미 병적으로 변질된 거 같아. 아마도 취겔에서 꾸준글로 올라올 거 같고,내년에도 이 사람

계속 여기서 이 짓 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