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이 마산인데 어렸을때부터 20살되면 서울로 가고 싶어했습니다.
도시에 대한 동경이나 그런게 좀 있었거든요...어찌됬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서울로 상경해서 레스토랑에서 트레이너로 일을 했었는데요

그러다 11월에 입대해 지금 약 전역 한달도 않남았습니다
22살이구요 군대에서 이상하게 시리 행정병으로 빠저서 지금은 워드나,ppt,엑셀 같은 프로그래밍은 잘 다룹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있는건 레스토랑에 다시 들어가느냐...아니면 군대에서 배운 행정업무를 써먹을수 있는곳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몇일째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레스토랑 같은 경우는 쉽게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데
제가 트레이너로 약 6개월 일했는데 아침 11에서 저녁 11시까지 일하고,,,일단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그래서 좀 꺼렵니다..

사무보조 쪽으로 가고 싶거든요..... 파견대행 업체에서 알선하는곳은 방송국 사무보조 자리가 꽤 많이 있던데 혹시 경험 해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있는 또 하나는 방송 아카데미 들어가서 몇개월 교육받고 방송 쪽으로 입사하는겁니다.
학원도 알아보니 국비지원 학원도 있고....그리고 취업률 보니깐 꽤 높은거 같더라구요...물론 홈페이지 내용만 참고한 거라
제가 아는건 좀 제한이 될수 있는거 같아요...혹시 이쪽 방송아카데미에 대해 아시는분들 있으면 또 조언 부탁드릴꼐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정말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혼자 힘으로 하지못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제게 않좋게 보일수도 있고 않좋은 말이 나올수도 있겠지만...그래도 전 너무나 절박하기 때문이니...좀 도와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