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장하는건 부모등골빼먹지말자 이런내용들인데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살아온듯하다...
남들이 부모가 뒷바라지 해주는것을 보며 예전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열등감을 느끼는거같아 내가봤때 개고기는
가정환경이 그리좋은편은 아니였을꺼같다. 성격또한 소심하고 남에게 잘표출하지 못하는 성격같아 그런사람들이
모두 그런건아니지만 익명성을 가진 인터넷상에선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많거든...
그리고 개고기는 무슨일이던 뭔가 하긴하고 사는거같아 그것이 구멍가게이던....자신보다 사회에서 계급이 낮다고
생각되는 백수들만까는걸봐선 그리좋은 직업같지는않아....
개고기야 나는 부모가 대학등록금 반 내가 학자금대출받아서 반냈고 아직도 670이라는 학자금이 남았지만 월급의 50%이상을
매달 갚고있어 10%는 용돈드리고있고 부모밑에서 대학을 다니는건 부모등골을 빼먹는게 아닌 앞으로 부모를 모실수있는
능력을 만들어주는거라 생각한다.
너의 생각이 틀렸다고는 하지않겠지만 그런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모습이 측은해서 한마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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