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체대입시생입니다

제가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그것에 관련된 직업을 원해왔기 때문에 체대에 진학하려고 공부 하고 있습니다

가끔 체대에 관해 검색을 해봅니다
좀 좋지 않은 말들을 많이 봅니다 .그 중에 제일 걱정되는것이 바로 취업입니다
음 그러니까 \'체대나온 친구 있는데 취업도 못하고 빌빌거리더라\'라는 식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된다는 겁니다

사실 이런류의 글을 자주 보게 되다보니 제 인식이 매우 부정적으로 바뀌고, 회의감이 들고 가끔 ,늦었지만, 진로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또 수능도 몇일 남지 않았다 보니 더 고민이 되고 이에따른 위험부담도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질문좀 할게요. 체대생의 취업은 그렇게 힘이 든겁니까?
특히 마케팅류의 직업에 대해서요

아직 한참 후에나 있을 일을 걱정하고 내가 잘하면 될걸 지레 겁부터 먹은것을 한심하게 보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좀 심한게 아니라 ..이렇게 취업 갤러리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