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체대입시생입니다
제가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그것에 관련된 직업을 원해왔기 때문에 체대에 진학하려고 공부 하고 있습니다
가끔 체대에 관해 검색을 해봅니다
좀 좋지 않은 말들을 많이 봅니다 .그 중에 제일 걱정되는것이 바로 취업입니다
음 그러니까 \'체대나온 친구 있는데 취업도 못하고 빌빌거리더라\'라는 식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된다는 겁니다
사실 이런류의 글을 자주 보게 되다보니 제 인식이 매우 부정적으로 바뀌고, 회의감이 들고 가끔 ,늦었지만, 진로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또 수능도 몇일 남지 않았다 보니 더 고민이 되고 이에따른 위험부담도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질문좀 할게요. 체대생의 취업은 그렇게 힘이 든겁니까?
특히 마케팅류의 직업에 대해서요
아직 한참 후에나 있을 일을 걱정하고 내가 잘하면 될걸 지레 겁부터 먹은것을 한심하게 보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좀 심한게 아니라 ..이렇게 취업 갤러리에 글을 올려봅니다.
마케팅하고 싶으면 체대가 아니라 일반 인문계를 가야지. 스포츠 마케팅이라고 체대생 뽑는거 아님.
내가 예체능 나왔는데.. 취업할 생각이면 예체능 가지마라.. 나중에 너도 20대중반때 느낄것이다... 공대갈껄 개쉬발
경영학과 얘들도 차고넘치는데..
예체능 인맥빨 무지 심하다..특히 체대...호텔 PT들어가면 잘 벌긴 하는데 인맥이 절대적이지...보통이 헬스장 트레이너...아니면 조폭 -_-;;
조심스레 경찰 소방 을 추천합니다
숀리 처럼 헬스트레이너가 되던지...
마케팅을 배울려면 경영학과 고고씽이지.. 체대가면.. 마케팅 같은거는 안배우니까..... 마케팅하는대서 체대생을 뽑을리가 없자나.. 물건이.. 스포츠용품이라고 해도 ,
쓰레중의 쓰레기학과지 ㅋㅋ sky아니면 그만둬라 나도 군대갔다와서 자퇴하고 좆문대 전자과나와서 직장잘다님 빠른선택해라
외국대학 출신임 ㅋㅋ집도 빵빵하고
닥치고 니가 대학4년동안 하기 나름이다. 많은 경험을 쌓고 능력을 키워라. 그래야 나중에 무시 안당한다.
와 이글보니깐 내친구 생각난다 ㅋㅋㅋ
미친 체대 왜감.. 체대에서 전공살리는길은 운동선수 뿐이다. 존나 타고난거아니면 꿈깨
보통 인문계 애들중에 공부는 안되겠고 대학은 가고싶어서 (체육시간에 축구는 좀 하니까) 체육을 하지... 근데 나오면 뭘하냐? 생각을 해봐라. 상경계 애들도 취업이 안돼서 빌빌대는데... 상경계 다음에 체대냐? ㅋㅋㅋㅋ 인문대 애들이지. 걔네들도 안돼서 공무원하다고 해대지. 그다음에 체대일걸. ㅋㅋㅋ 뭐 학교 4년 동안 으쌰으쌰하고 막 선후배 하면 뭘하냐; 졸업하면 동네 헬스장 전단지 붙이러 다니는데 .. ㅅㄱ
진짜 예체능계열은 지 재능없이 점수맞춰서 간애들은 백퍼 백수 당첨이다. 애초에 재능도 없는데 예체능 가는 애새끼들이 병쉰이지. 글고 체대 나와서 마케팅? ㅋㅋㅋ 아 ㅄ아 니네 학과 커리큘럼도 안알아봤냐?
고딩 때 공부 못해서 체육학과 불가피하게 간 새끼들은 양심 좀 가져야지 그쪽 계열로 안나가고 일반 사무직이나 바라는 게 꼼수 아니냐 체대생들 보면 토익도 900넘는 새끼는 레알 찾아보기 힘들더군 그런 거저먹겠다는 심보는 참 ;;
전 체대에 진학하여, 졸업은 앞둔 학생인데 이글을 보니 조금 공감되기도, 서운하기도 하네요 체대도 나름 스포츠경영이라는 분야를 발전시키고 마케팅적인 부분도 많이 공부해가고 취업하고 있습니다. 토익 900? 물론 인문대 상경대 학생들보단 떨어지겠지만 요즘 대학에서는 어느무슨과무슨대학 상관없이 영어가 강조되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취업이 안되는 학생들도 많고 트레이너라는 직업, 개인사업등 보편적인 대졸직업과는 조금 떨어지지만 학부시절 자신이 하기나름인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현실이 체육분야 공무원이 체육의 ㅊ 자도 모르는 탁상공무원이라는 씁쓸한 현실도 문제가 아닌지 싶네요, ^^
애초에 말을 할때 체대는 시발 무식한놈인가? 위에 좀 말들이 심한거 같은데? 취업이 안된다고? 당연히 어딜가던 못하는놈들이 취업 못하는거 아닌가? 뭐 체대는 운동선수아니면 다 백수라고? 솔직히 주위에 공부안하고 운동잘해서 운동만으로 간 애들도 있긴 한데 자기가 목표 가지고 체육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체대 간 애들도 많은데 너무 싸잡아서 욕해버리네? 나는 그냥 아무 목표없이 공부만 해서 좋은학교 아무과 간새끼보다는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서 전공 살려서 체대간애가 더 낳다고 보는데? 그리고 체육학과 나와서 강사하는 애들도 많고 보디빌딩 대회에서 열심히
입상해서 트레이너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외에 스포츠마사지, 물리치료사등등 많은 분야로 나간다. 함부로 체대라고 무식하고 백수색휘라고 까지마라. 특기생 아닌 일반 체대생이면 니들이 생각하는 단순히 땀좀 흘리고 그냥 운동1~2시간 하는 수준으로 아는가본데, 체대가고 싶다고 운동쫌 한다고 학원 등록하러 와서 일주일 하고 포기하는애들도 많다. 그만큼 운동도 쉽지 않다라는거다. 까놓고 말해서 공부도 아에 안하고 운동도 쪼금 해서 오는게 체대엿으면 내가 체대 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