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갔다왔었거든

작은 식품회사인데 사람들은 괜찮아 보이더라고
근데 주 6일제야...구인광고엔 주 5일제라고 써놓고 전화로도 얘기도 안하더니 면접다보고 갈떄되니깐 말하더라

무슨 토요일에 쉬고 일요일에 일하는식의 주 6일제라는데 이거 미친거아니냐 일요일에 일하면 특근수당이라고해서 돈을 많이줘여할텐데

월급은 기껏해야 알바수준의 110이고(수습끝난후 3개월뒤에 120)
일도 식품회사라 힘들다고 하는데...

아 내일부터 나간다고 했는데 핸드폰 꺼둘까 고민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