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시험보러집에나와서길을걷다가우연히친척을만나서 \'백수새끼가 또 싸돌아다니네 너네 부모님한테 가서 빨리 취직하라고 그래야겠다\'라고 끌고가자 나도 질 수 없다는 듯 \'저기요 친척님 저 집에 불났어요\'라고 가르키고 친척이 방심한 틈을 타 잽싸게 정보처리기사 고사장으로 튄 것처럼 짜릿하다..
씨발 친척새끼 때문에 시험 못볼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