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약회사 는 초봉 2400이라는데 월 150 이상 세금 떼고 쥘수 있다고 그러고 주5일제 인데 가끔 토요일 일요일 일하면 수당 더 주고
집에서 멀어서 기숙사 준데 깨끗할것 같아 제약회사 기숙사가 드럽지는 안겠지
중소종이회사 는 초봉 2100이라는데 월 150이상 여기도 세금떼고 쥘수 있다고 그러는데 주5일제야 여기도 3교대 인데 가끔 주말에 일하면
돈더 주고 집에서 가까워(10분거리) 그냥 집에서 다녀도 될것 같아
우선 두 회사다 외국 투자 기업이고 상장은 안했는데. 그냥 그냥 괜찮을것 같아
매출액은 제약회사 180억 정도 되는것 같고 종이회사가 447억정도 되는것 같아
어디로 가야 할까?
회사을 들어가야 나중에 월급 올라간다고 그러더라고 오래 하면
그래서 이제 시설관리 전기과장 이런거 그만 두고 회사 들어갈려고해
어떤게 나을지 고민이당
30살 되기전에는 입사를 해야 지 ...
경력은 두 회사다 쳐준데 그만큼 연봉더 주겠다는 이야기 겠지
마음에 걸리는게 내가 제약회사 가면 여친을 토요일 일요일밖에 못본다는거 겠지
그치만 결혼할 운명이라면 이런건 상관없다고 생각해~
운명이라면 결혼 하겠지~
그래서 더욱더 고민이야 어디를 가야될지...
추석전에 입사하자고 두 회사 모두 그러는데
전기과장 계속하라고 조언은 하지말아줘~ 여기 시설직 죽을때까지해도 200이상은 안줘...결혼도 해야되고 해서 이제 회사를 가야될것 같아..
기사 자격증 전기기사 말고 뭐있어??
결혼 안하면 되잖아
혼자살어
우선 지금 있는 회사는 나오는게 맞는거 같고 중소제약회사 가라
시설직 절대 보지말고 중소기업가라.. 시설은 완전 근로직이다 대우받으려면 시설쪽오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