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개인적으로 3D 직종은 싫음... 뽀대도 안나고...
2. 내년까지 수능 준비해서 건국대 이상 입학 - 26살에 신입생
근데 내가 공부를 잘 못해서 가능할지...
3. 하고싶은 일 배우기 - 웹디자인 & 쇼핑몰 등등
솔직히 하게되면 잘할 자신은 있는데 말이야.
현재 24살이고 최소한 27~28살 이후에는 자리를 잡고 싶은데 말이야...
이 3가지 선택 중에서 어떤 것이 제일 좋은 선택일까???
개고기님은 무조건 1번을 하라는데 그거야 그님은 단순히 돈밖에 몰라서 그렇고...
난 웰빙을 추구함...
다른 분들 생각은 어때???
정말로 레알진심으로 춧현하겠음....일단 3번 가장먼저 제외...너님말고 같은생각하는놈 완전많음~~일단시작하면 무지하게 잘할꺼같죠?? 안그래요~~암튼 3번은 제외하고...아버지 블루핸즈규모가 어느정도임?? 중간이상이라면 정말로 중간이상만 된다면...레알 나같으면 일단 지금 대학가서 학사는 수료 (경영 이라던지....) 한다음에 아버지 가게 인수....지금 내가보기엔 너님이 덜굶어봤음~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약간만 규모있는 블루핸즈라면 너님이 서카포연고 가는거아니라면 그냥 가업물려받아라......3D는 싫다고?? 사장도 정비함?? 암튼 나같으면 사장인데 똥치우라고해도 하겠다....실리가 우선!! 암튼 결론은 행복한고민하고 자빠졌네....대학수료->가업인수테크가 최고임
어차피 가업인수할껀데 그깟 학사수료가 뭔필요냐~~하면서 개고기색히가 들러붙을수도있는데 그딴 집에서 백수직하는색히 말듣지말고~~학사는 무조건따고 뭘하든지 하셈
대학다니면서 틈틈히 아버지가게서 기술도 배우고 한다면 너님은 이미 부루주아~~(완벽하게 알필요는 없음....어차피 밑에 직원많으니..어느정도인지 딱봐도알정도로만 체험)
1번이야, 3D? 웃기지마라 너님 아버님한테 기술 배워놓으면 너님 자식까진 모르지만 너님 몸뚱이하난 죽을떄까지 건사한다. 외형쪽(판금,도장,익슽테리어)으로 배워놓으면 비전이 없다고도 말할수 없는 분야다, 겉멋만 들어서 같지도 않은 사무실에 앉아서 시간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주문 조마조마 체크하면서 사장흉내내는것보단 훨씬! 2번은 너님은 대가리가 돌이라니까 나역시 패스할게, 이런데다 우유부단한 말투로 싸지르는거 보니 근성도 별로 없을것 같으니 더더욱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