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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 공무원 공무원 하는데
대학 행정조교가 공무원인건 알고나 있냐?(국립대만 해당)
조교라 하니까 과에 상주하는 걸레 같은 여자 과 조교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데
엄연히 대학 교직원 편제내에 조교TO가 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과조교 말고, 본부나 행정실에 조교들이 앉아있다는건 아냐?

과조교를 여자로 쓰는 이유는.. 교수들이 부려 먹기 편할려고 계약을 걸어놓고 쓰는 경우다..

그외에 행정이나 실험관(실험실 아님), 도서관 조교들은 엄연히 공무원 신분이고(교원에 속해서 7급 이상의 대우다..간단히 선생님),
직원하고 똑같은 일하면서 똑같이 실장도 하고 그런다...

단지 재임용이라는 절차(사립중,고 선생님처럼)가 1년마다 있는데... 거의 형식적인 절차라 보면된다.. 과조교가 아닌 전문 업무를 가진 조교는 거의 쫒겨나지 않는다.. 거기다 교원 직렬이라 정년도 62세까지...

여튼 국립대 나온 애들은... 과조교 아닌 정식 행정 조교 자리 공채하면 눈에 불을키고 뛰어가라... 주로 본교 학생을 많이 뽑으니까..
그게 가망없는 공무원 공부 붙들고 있는거보다 훨 가능성 높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