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 등골 내가 우려먹을만큼 먹을건데 니가 뭔 상관이냔 말이지 ㅎ
너의 주옥같은 드립이 너무 재밌구나 ㅎ 월70만원 용돈드려?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ㅎ
그리고! 월 600만원 받는다는 새끼가 여기서 하루종일 한달내내 키워질이나 하고 잉눼?
너 무슨 호빠뛰니? 아님 신체포기계약이라도 한거 아냐 ㅎㅎ 아님 너의 뛰어난 와꾸로
50대 사모님 ㅂㅈ라도 핥니? 젊은 날의 태사장님처럼 말이지 ㅎ
넌 정말 정신승리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될거야 ㅎㅎ
너도 니 애미애비 등골국밥 한뚝배기 하실래예? ㅎ
뭐야 이 병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