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용광로에 철을 넣어 쇳물에 녹이는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이 용광로는 섭씨 1600도가 넘는 쉿물이 담겨있어 A씨의 시신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605#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30분께 서구 가좌동 동부제철 인천공장 아연도금라인에서 질소가스 주입장치를 설치하던 가스설비업체 직원 김모(35)씨가 600℃의 포트(쇳물을 담아두는 큰 용광로)에 빠져 전신에 94%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달 28일 숨졌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그냥 용광로에 사람이 녹았다는건데...불과 며칠 사이에 두 사람이나
제철소는 조선, 화공플랜트와 함께 국가 기간산업의 최전방이다.. 고인의 명복을 바라며..
진짜 안됐다..ㅜㅜ
전졸님 말도 맞음 정말 제철쪽일이 나라에 엄청 중요한데 제철회사들은 안전장비에 힘좀 쓰지 ㅡㅡ 제철소일이 힘들고 위험해서 사고가 다른쪽에 비해 많이 일어나는데 정말 근로자들 불쌍하지도 않나 ㅉㅉ
순간이네요
안전장비 해줘도 귀찮고 불편해서 벗어던지고 일하는데요 뭘. 저건 개인부주의라고 봐야합니다.
부모등골빼쳐먹고살면서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인간쓰레기백수채팅방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
안전장치 하나 안하고 일을 하냐?? 항상 그렇게 일해왔다는 건가??
ㄴ해줘도 안한다고요. 노가다판 가보세요. 하이바 안쓰고 하는 새끼들 태반임.
잉쓰밥백 저 거 완전 쓰레기 같다 .. 고인의 명복을 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