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425400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용광로에 철을 넣어 쇳물에 녹이는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이 용광로는 섭씨 1600도가 넘는 쉿물이 담겨있어 A씨의 시신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605#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30분께 서구 가좌동 동부제철 인천공장 아연도금라인에서 질소가스 주입장치를 설치하던 가스설비업체 직원 김모(35)씨가 600℃의 포트(쇳물을 담아두는 큰 용광로)에 빠져 전신에 94%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달 28일 숨졌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그냥 용광로에 사람이 녹았다는건데...불과 며칠 사이에 두 사람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