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구 올해 24살 중소기업정직원으로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창시절 실컷놀다가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한 알바2년에 공장일2년 가량 했네요
그게 사회생활을 좀 해보니 뒤늦게 후회되고 전부터 경찰공무원이 꿈이었기에 그것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힘든네요 주경야독이라는게 ,,
제대하고 취업스트레스 때문에 1년사이 20킬로가 쪘습니다,,
지금 다니는곳 취직해서 다시 15킬로 뺏고 이것도 직장일 끝나고 1시간씩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9개월만에 살을 빼고 그 성취감에 힘입어
올해는 자격증취득 내년엔 토익 하구 그 다음해엔 노량진 이러한 ㄱㅖ획들이 머릿속에 있지만 정말 힘드네요 ,
참고로 근무시간 8:30~17:30 야근시 평균9:00 까지 조기출근시 06:30 출근 정시 퇴근
요즘 조기출근,야근이 잦아서 책을 잘 못보는편이네요 휴가끝나고 줄줄이 소시지처럼 밀려오는 야근과 조기출근 ,,,,,,
아무튼 본론은 주경야독 해보신분의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회사에서의 온갖 스트레스와 정직원이다보니 신경써야될것도 많은데 이런것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하셨나요 ,,,,
+로 공부하다 울적하면 무엇으로 풀고 하시나요 ~,,,
그래도 거기 공장다니면서 친구 몇명 사귀셨잖아요.
주경야독이 쉬운 게 아님 고딩 떄 공부 빡세게 해봐서 습관 잡혀있으면 모를까..일할때 일에 집중했다가 돈 어느 정도 모이면 과감하게 배수진 치고 공부에 올인하세요..
님 경찰이 뭐 대단한게 아닌데... 중소기업 죽 다니시고 경력쌓이면 연봉도 오르고 좋죠... 공무원은 허상입니다. 공무원=날개달린 씨앗... 발령이 넘 자주나구요.. 실상은 배보다 배꼽
책사는 돈이 아깝고 공무원... 2년 공부(평균)해서 들어가면 억울할듯... 사회에서 성공하기 더쉬워용~
답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매일 여기 게시판 와서 많은글 읽고 자극받네요
저는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으로 때려치우고 공무원준비합니다 좀 다니시다가 그만두고 공무원준비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야근하면 야근수당 주나요? 일 잘하면 뭐 상장이라도 주나요? 중소기업 노동력만 착취하지 복지라든가 근무여건 모든게 너무나도 열악합니다 지금인생의 1~3년만 투자하면 미래가 바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