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근처에서 일하게 된다던데 전에 1600 받았다고 그정도는 받고 싶다고 하니까

별 이상한 수당 다 끄집어내서 1560인가 만들어내더니 이정도면 1600아니냐고 하더라 ㅋㅋ

근데 근처 고시원 보니까 기본이 35만원 정도 하네 밥값이랑 다 하면 이거 뭐가 남냐??

일도 졸 빡씰거 같은데 뭐가 급한지 지원하자마자 5초만에 전화오고 당장 면접보자고 하네

그래서 힘들꺼 같다고 하니까 담주 화욜날 오라네 근데 또 다시 전화하더니

잡코리아 적성검사 하라고 만오천원인가 되는거 나보고 하라네 그래서 자금 사정이 안좋아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그거 하면 단박에 입사할수 있다고 면접하고 바로 일시작할수 있다고 하네

아 이거 가야해 말아야해 불안하네 이거참

그냥 인바운드나 할까 내가 pc수리 업무해서 아는데 진짜 졸라게 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