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추노 마트물류센터 하루하고난후 추노
두번째추노 회사물류센터 시망급여에 빡세서 하루하고추노
사무직하다 원장이랑 빠이트하고 오개월후 추노
육가공포장하다 불량내니 다들 날 포장할거같아 하루하고 추노
같은직종사무직으로옮겨서 내가 기반잡아주고 열심히해줬는데 하루아프다고 늦었다고 지1랄해서 좆1되라고 4개월하고 추노
택배사무직에서 사무랬다가 첫출근하니 상하차에 배달까지시켜서 3시간만에추노
공기업 실태조사하는거 가서 너무어렵고 하루종일 내차로 온동네다니는데 기름값도 안대줘서 3일하고 추노
사무직 출산휴가 대체로 들어갔는데 여초라서 좋다했는데 꿔다논보릿자루마냥 대하고 한달만시키고 통수칠생각하길래 내가먼저 2주만에 추노
요양병원에서 할배들옮겨주는거하다가 할배한테 물려서 손놨는데 할배 떨어트렸다고 개지1랄해서 빡쳐서 3일만에 추노
요양원 사무원인줄알고 드갓는데 알고보니 할매들하고 놀아주고 휠체어태우고밥먹이고 똥오줌기저귀갈아주고 샤워시킴서
관장시킨다고 장갑끼고 똥꼬에 손가락쑤시고 똥파내고
관약근에 손가락쪼이고 너무아프고 드러워서 3주하고 추노
어떠냐 나 이제 대길이가쫒아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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