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20일까지 다니던 곳을 정리 하고 거기로 가볼까 하는대..

어머님 친구 분이 거기에 계셔서 뒷문으로 들어가는겁니다 ..

생산직 이구요..

비정규 를 일년 에서 이년정도  할까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는 곳에 형님들 말하기를.


페인트 만드는 곳은 목숨 걸어야 한다는대..

어떤가요? 정말임???? 궁긍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