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20일까지 다니던 곳을 정리 하고 거기로 가볼까 하는대..어머님 친구 분이 거기에 계셔서 뒷문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생산직 이구요..비정규 를 일년 에서 이년정도 할까 합니다..하지만 지금 다니는 곳에 형님들 말하기를.페인트 만드는 곳은 목숨 걸어야 한다는대..어떤가요? 정말임???? 궁긍합니다 (__)
노가다 하는데 가서 페인트칠 함 해봐. 칠만 한번 해봐도 페인트라는 얼마나 좆같은 물건인지 깨달을 것이다.
이런말 하기 모하지만 .. 어머님이 자식에게 헬게이트를 오픈 시켜주셨네요
지옥의문 ㅋㅋㅋㅋ
이번에 회사에 실사온답시고 3일간 출근해서 회사에 페인트칠하는데 냄새 ㄱㅖ속맡으면 술마시고나서 사람말 듣는 그런감이랑 똑같더라
장난치는게 아니고 정말 진지하게 페인트칠하면서도 냄새 계속 맡으면 미친다 내년에 실사 안왔으면 좋겠다,, 그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