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연봉 2000사무직 때려친 고졸 ㅄ 이야. 29살 노인네지.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학원에서 영어강사하면서 입에 풀칠하며 살았음
학교는 단국대 천안캠 영어영문 1학년 1학기 중퇴 ( 이때 힘들고 어려웠어도 졸업을 했어야 됬는데 평생의 한이된듯..)
뭐 핑계지만 집이 좀 찢어지게 어려워서 ( 그치 핑계지 )
어학연수 갔다온 시점에서 엄마가 지인 ㅅㅂ년한테 존나 크게 사기먹고 집안 전체가 떡실신 ( 엄마는 그때부터 골골 : 보는것도 지겹다 )
어쩌다보니 영어를 계속하게되서 과외를 하던게 강사를 하게 되고 인생참 묘하게 흘러간듯
강사할때는 많이 버는건 아니였지만 과외랑 해서 월 300가까이 벌었던듯 ( 근데 돈을 너무 흥청망청썼음.. 주제 파악하고 저축이나 잘할껄 ... )
그러다가 올해초에 학원 때려치고 그냥 맘편하게 회사나 다녀야겠다 싶어서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데서 날 받아줄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오는곳은 죄다 쓰레기같은 회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스펙은 솔직히 ㅋㅋ
어학연수 1년갔다온거랑 토익 960하고 운전면허증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봐도 한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뒤지는게 낫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한 자살 방법 추천좀
겁이 많아서 아픈건 또 싫음.
나 성공적으로 뒤지면 취갤러들에게 하늘에서도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살아갈께.
죽고싶으면 죽을만큼 미친듯이 노력해라. 그럼 됀다.
투신하면 됩니다... 추락 도중에 공중에서 공포감으로 인해 기절하고 그담에 대가리깨져서 뒈지는거죠...공포감이 클뿐 고통은 없답니다...책에서 읽음...근데 어머니나 가족들 한번 생각해보세요...죽는 고통이 두려워서 안죽는다는건 변명입니다. 아직 삶의 의지가 있는거죠 진짜 죽기로 작정한 사람이 그런거 가리겠습니까? 죽는고통보다 사는고통이 더심한데
ㄴ 근데 난 강심장이라 추락하다 기절 안할꺼 같던데 그리고 시체가 더러워져서 시름 근데 죽는고통보다 사는고콩이 심한사람은 여기 많은듯
빚없으면 살아라 디지면 니가족 생각 안해봣냐
죽을 때까지 공부하면 될듯~ 죽거나 성공하거나 둘 중 하나 ㅇㅇ
노력하는거 말고 빨리 죽는법 알려주라고. 게속 동기부여 ㅇㅈㄹ 하지 말고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