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377a16fb3dab004c86b6fcc182254377530ef21fc962bef292dd0cb7921cfe6fb0a579efd4a8a434a0ad3adfcf855f9cf8e75ccc47122744663a7ee1b09931bc131fed97753dae6d03f6bd2186f6b9bc0d93470a623fbc53fc4de40d9d6cb795f5134aedddd196e4efcb45d1db71408ec6d03e40701

그나마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사람들 돈을 많이 주면 안됩니다.
생각해보세요.  비정규직이나 단순알바 같은경우, 사장도 돈 못버는 경우가 존나 많죠. 영세업체같은곳.
그런곳은 망하라는 겁니까?

최저임금을 만약 시급 만원, 월200으로 정한다고 쳐봅시다.
그런다고 생활의 질이 과연 나아질까요?

그렇게 되면 영세업체 도산하고, 기업들은 생산단가가 높아져서 물건값이 오릅니다.
재화는 그대로인데 돈만 많아지면 결국 물가가 오르는 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됨으로서 영세업체나, 정규직에 근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최저임금도 못받아서 물건조차 못사쓰는 세상이 오는거죠.

사람들이 자기 눈앞의 이득만 보고, 전체를 보는 시각이 없다보니, 업주들만 죽어라 까는데,
자기들 근성없고 일못하니까 임금 적게 받는 건 생각도 못하나봐요.
일잘하고 성실해보세요. 누가 최저임금주고 일시킵니까? 돈 더주고서라도 붙잡죠.

제발 자기 밥버리지구더기인 현실을 사회탓으로 돌리지 말도록 합시다.
적어도 월 200은 줘야 하지 않느냐? 물가 상승률이 높으니깐?
좆도 모르는 소리죠.  최저 200씩 주면 물가는 그 배이상으로 뛰게 됩니다. 특히 집값이 장난 아니게 뛰죠.
사람들이 제발 침팬치만큼이라도 사고력이 좀 있으면 좋겠네요.

대학까지 나왔다면서 왜 고졸쓰레기인 저만큼도 생각을 못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