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관두고 한 두달정도 놀고 있거든

이력서 넣다보니

콜센터에서 면접보라 그러더라구 연봉 1700 준다고...

그래서 면접보니 다음날 바로 합격이래 다음주부터 나오라 그랬는데 솔직히 짜증나서 가기 싫더라구... 1700에 세금띄고 뭐띄고 하면 대체 뭐가 남냐..

그래서 다시 잡코리아 뒤져서 생산관리 있길래 지원했더니만

또 면접보러 오래

면접보고 나서 다음날 오전되니 합격이라네... 연봉은 2600이고.. ㄷㄷㄷ

생산관리가 무슨일인지 는 모르겠지만 주5일에 아침9시 출근 19시 퇴근이면 괜찮다 싶어서 나간다고 했어

여기 취갤형들도 너무 낮은곳만 쓰지말고 높은곳도 써봐... 어차피 대부분 스펙높은 애들 지원만 해놓고 면접보러 안온다고 하더라...

나도 솔직히 나말고 스펙높은 애들 5명이상 지원했길래.... 가지말까 하다 간거였는데...

안갔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어...

ps: 생산관리가 생산직들 꼬봉이라는데 최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