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면접보자고 우리집에 쫒아왔는데 나는 미리 준비된 벙커를 통해 달아났지만 또 한명의 친척이 날 발견하고 쫒아왔는데 1KM 정도 쯤 가다가 친척이 거의 날 추격해왔는데 미리 준비한 바나나껍데기를 뿌려 친척이 자빠져 미끄러져 뇌진탕걸린거처럼 짜릿하다

제발 나좀 포기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