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는 처음이네요

전 22살에 27만원쥐고 서울올라왔거든요 원래 고향은 대구에요


고시원 한달잡고

아무 알바하나 구했어요 백화점

백화점 창고직 (??) 물류자동차오면 물건꺼내서 업체별로 정리해주고 까데기하는거에요

아침10시출근해서 저녁8시 퇴근이에요 카드로 찍어서 시급계산하는거였는데여

아침 8시 출근해서 저녁 10시에 일부러 퇴근해서 시금 더 받아서


원래는 105만원인데 120넘게 받아가지구

서울올라와가지구

고시원 -> 백화점 -> 고시원 -> 백화점 으로 1년 .. 돈모으고있다가

그러다

2009년 하반기에 백화점 자주오는 기사님이

너 힘좀쓰니까 힘든일좀 겪어볼 생각있냐고 돈은 더 준다고 그래서요



송파에 있는 가락시장에 가서요 과일 까데기를 했어요


자정에 출근 그다음 정오~2시쯤 퇴근하는데요 이일을 지금까지 하고있는데요



제 인생에서의 피곤? 피로의 정점도 한번 찍어봤다고 자부하는 편이라서요 ..

어떤일이라도 자신있어요


근데 돈이 지금 제가 160정도 받거든요 ..?

좀 더 받고

숙식도 제공되는 곳에 가고싶어가지구요


공장을 같ㅇ ㅣ일하고있는 동갑내기 친구랑 가려구요

지금일을 9월까지만하고 10월부터 공장에 들어가고싶은데요


빨리 구해서 바로 일시작할수있을까요?

저는 휴학생인데 2013년에 학교가야되는데 그래도 받아줄까요???

진짜 열심히 할 자신은 있거든요 .. 진짜~~루

군대도..뭐 면제지만 문제없구요 ..

도움말씀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