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험한일 빡센일 나혼자 다했거덩
존나게 일하고 있는데
ㅅㅂ 요즘 똥돼지라고 알지? ㅋㅋ
ㅅㅂ 자리 잡아 놓으니깐 지아들내미 들어오더라
일은 그나마 그럭저럭 했는데
ㅅㅂ 뻑하면 결근에 지각은 예사고
수금한돈 들고 튀지를 않나 그래도 일은 좀 잘했음
그렇게 3주정도 지날무렵에 이넘이 사고를 친겨
성폭행건으로 엮여서 합의금 3000만원 날려먹은겨
한 일주일되니깐 가게 형편 어렵다더라
아들이라서 ... 그래도 핏줄이라고 나보고 이해를 하래
나야머 항상 쿨하니깐 \'예\' 하고 걍 나왔지
나오고 이장사가 밑천거의 안들고 2배정도 남기거덩 잘만 눈탱이 치면 3~4배 까지 가능했거덩
그래서 이제껏 거래처 다아니깐
혼자 장사에 뛰어들었지
2달간 존내 열심히 했지 돈도 제법 벌었음
이장사가 인터넷에 거의 없었는데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그때부터 마트고 홈쇼핑이고 인터넷이고
존내 장사를 하는거야
도저히 내가 원자재 구입해서 만들어 팔아도 그가격에 나올수가 없는가격에 쳐대니깐
못버티겠더라 고객님하랑 상담할때도 사바사바 잘엮다가도 가격이야기하면 홈쇼핑에서 얼마하던데..
인터넷에선 얼마하던데 이러니깐
도저히 못해먹겠더라고
어차피 밑천도 안들었으니 걍 관뒀지머 ㅎ
다음편도 빨리 써주세요 ㅋㅋ
나두나두
별리// 퇴근한겨? 어쨰 아직도 퇴근 못한거 같다 ?
아직도 못했어요 ㅎㅎㅎㅎㅎ 안오시네요 ㅠㅠㅠㅠㅠㅠ 으앙 ㅠㅠㅠ
별리// 마음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