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부모등골 울궈쳐먹으면서 밥구더기짓이나 하니, 뭔들 안힘듭니까?
편의점 알바도 힘들다고 지랄하잖아요.
어선일이나 제철소같은데서 몇십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다보면 다 합니다.
힘들어서 힘들다기보단, 그동안 하도 편하게 살아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하다보면 다 적응되구요,
괜히 이런 생각만 안하면 됩니다. \"이젊은나이에 뭘하고 있지? 이런일 평생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직장생활을 개 좆같이 만드는 겁니다.
뭐든 자기일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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