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성묘갔다오면서 나를 달달 볶는다
얼마나 맛있게 먹을려고 볶고 또볶고
기름도 넣고
끝도없이 볶는다
ㅅㅂ 오는 길에 차 종나 막혀서 타버렸다
성묘갔다온 백수의 기분은 개똥같다
알바도 ㅇㅇ(118.36)
2010-09-11 20:44: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밑에 월요일면접 똥글싼놈인데 조낸난감하네 ;
[3]며언접(119.197) | 2026-09-11 23:59:59추천 0 -
MC몽 군대안갈려고 생니 뽑은거 나왔음
[8]알바도 ㅇ..(118.36) | 2026-09-11 23:59:59추천 0 -
아오....오늘부터 5일동안 야간 뛰는날...
[4]쇽디(tjdndud) | 2026-09-11 23:59:59추천 0 -
중졸이나 개망나니 스펙으로도 잘먹고 잘사는 직업 리스트 . JPG
[3]asdfsfsd(125.180) | 2026-09-11 23:59:59추천 0 -
나그냥 이라크가서 사립용병할라고 십세끼들아
[1]asdfsfsd(125.180) | 2026-09-11 23:59:59추천 0 -
9월 11일의 백수짓은 벌거벗고 학교가는 꿈을 꾼것처럼 창피하고두근거린다
익명(220.78) | 2026-09-11 23:59:59추천 0 -
내 미래의 스펙으로 이런여자 꼬실수있냐?
[3]자연보호(118.91) | 2026-09-11 23:59:59추천 0 -
9월 11일의백수짓은 비오는경치를감상하며딸을다섯번친거처럼짜릿하다
취직씨발놈..(183.101) | 2026-09-11 23:59:59추천 0 -
택시기사 할만하냐?
[4]32322(61.254) | 2026-09-11 23:59:59추천 0 -
인생은 씨발스럽다 왜냐면 공평하지않기때문이다
[7]익명(220.78) | 2026-09-11 23:59:59추천 0
수고했어요 ㅎㅎ 그래도 오늘 비도 오고 덥지는 않았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