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그냥 날 갈구는 넘

나름 선배라고 조언해주겠다면서 고작 1살차이 나는데 사회생활이란말이야~ 라며 들먹이는넘

자기 평판이나 신경쓰지 내 편펀이 어떻고 저떠코 하면서 괜히 기분 더럽게 만드는넘

아 걍 다니면 되지 회사 뭘 그렇게 따지냐

내가 이 회사에 원대한 꿈이 있어서 사장 자리 까지 올라가야지 같은 생각 따위는 없는데 말이지...

오늘 하루 그냥 무사히....이게 내 모토인데..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니들이 맘에 안들어하는 이걸로 평생 잘 살아왔고 애인관계도 원만하다고

뭐 어쩌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