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콤파운드 만드는 회사 가봐라
졸래 편하다
지금 내가 거기 생산관리맞고 있는데 나도 생관때려 치고 생산직하고 싶은 마음이 한번두번 들때가 아니다
뭐만드는데냐하면 a b c 란 원료가 있어 이걸 조합해서 d라는 새로운 원료를 만드는거여 일명 압출이라고도 하지
3층 2층 1층이 한라인인데 거의 자동화라 진짜 할 일 없다 보통 원료 무게가 500키로가 넘기땜시 사람힘으로 안하거등
3층에서 30분에서 -1시간마다 기중기로 원료 달아만주면 되고 
2층에선 계량 치 입력해서 오토버튼만 누르면  20-30분되면 원료가 지가 알아서 쫙쫙 내려옴 그럼 사람은 거기에 알맞은 첨가제 넣어서
1층에 내려주면 기계가 알아서 녹여서 자동으로 1시간마다 500키로 백에 알아서 담겨 그럼 사람은 기중기로 물건 쌓기만하면됨
사람이 하는거는 짧게는 20분 길게는 1시간마다 한번씩 버튼 몇번만 눌러주면 끝나는거여 
첨에 회사 들어갔다가 와 이렇게 일하고도 돈버는구나 싶더라니깐 연봉도 왠만한 회사만큼주고
일쉽고 편한 생산직 찾을려면 플라스틱 콤파운드 일명 압출회사 찾아가라
단점은 먼지가 좀많이나고 좀 덥다는거 그것빼고는 진짜 신의 생산직임
참고로 칼라칩이라고 색깔들어가는 원료 만드는데는 가지마 졸래빡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