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 주도 빈둥빈둥 거리며 보낸 35세 청년 백수 입니다.요즘엔 가끔씩 비도 오고 그러니 잠이 더 잘 오네요.-_-;저도 가끔은 아침에 지하철에서 사람들과 경쟁하며 출근하고 막 그러고 싶긴 하지만,백수 생활이 편한건 이미 몸에 배어서 그런건지..지금 생활에 안주 하고 싶네요.다만, 문제느 돈 ㅠㅠ피시방 알바비로는 지하방 월세 내기도 빠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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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빼셔야할듯;;
인생 머 별거 없죠~ 그냥 그냥 살다가 죽으면 되는거...
어차피 죽으면 흙으로 가는건 똑같죠~ 조선시대 그렇게 잘먹고 잘살아도 그사람 이름 하나 남는거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