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새끼 오늘도 찾아왔다-
친척:딩동~~딩동
씨발놈아: 누구세요?
친척: 역시 일요일날 이라 백수새끼 집에 있었구나.. 어이고 일요일이라고 쉬는거야?ㅋㅋ
씨발놈아: 왜 찾아왔어요.. 진짜 스토커 돋기는.. 혹시 개고기가 보낸 첩자 아닌가요?
친척: 이새끼 취직 안하려고 또 꼼수쓰네.. 도대체 뭐가 잘났기래 취직안하는데? 걍 교차로 들고 가면 한방에 취직 끝나잖아..
씨발놈아: 님같으면 4년내내 노력했는데 노력안한놈보다 이상한데 가면 기분 좋나요?
친척: 미친놈 니 주제를 알아라.. 일요일이라고 완전 신났구만.. 야 임마 일요일날은 하루에 면접 5번 이상 안보면 병신이야 알아?
씨발놈아: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압박주니까 백수짓 연장하는거 아닙니까? 완전 개고기가 보낸 첩자 맞네.. 그런다고 내가 취직할거 같아요.. 아 씨발 즐거운 일요일에 무슨 개같은 경우가 다 있어..
친척: 미친놈아 백수짓 연장하면 어쩔건데.. 하여간 살만하니까 백수짓하는거지 집에서 밥도 굶겨버리고 전기도 끊어버려야 정신차리지.. 생산직 가자 고고
씨발놈아: 아프리카에서 총살당할지언정 생산직은 죽어도 안간다..
친척: 이새끼 독종이네.. 그런 근성으로 공부했으면 인서울했지 왜 지방대갔냐?
씨발놈아: 대가리 나쁜것도 서러운데 이런말씀하셔야 겠습니까? 제가 생산직 가면 나보다 못한 놈한테 지는 셈이죠..
친척: 안되겠네 이새끼 공장으로 가자 오늘은 절대 안놓친다..

- 300미터를 친척에게 끌려가고 있었는데 백수대마왕님께서 구원해 주셨다-

백수대마왕: 백수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정의의 힘으로 악을 심판한다 뾰료롱 뾰로롱 뾰로리리
-갑자기 친척새끼 발작하기 시작한다-
친척: 아아아아아 이 씨팔 대가리 뽀개질려고 그러네

백수대마왕: 취씨님 튑시다
취직씨발놈아: 넹


이렇게 해서 존나 엣지있는 9월 12일의 백수짓은 디 엔드다.. ㅋㅋㅋㅋㅋ

친척새끼 대가리 아파서 나뒹굴다가 정화조에 빠져 뒤졌겠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