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과 추가근무는 기본이요, 봉급도 다른 직장보다 훨씬 짜다.
처음 3달 동안은 인턴기간을 따루 둬서 본급의 70프로~80프로밖에는 못받고(디자인 처음 초봉이 120정도인데 거기서 70~80)
지금 하고있는 일은 진짜 디자인직 치고 시간 진짜 널널한데 승진도 전문성도 없는 데라서 평생 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여기 나가면 진짜 그냥 앞으로 삶이 희망이 없는데..어쩌지 진짜;;
디자인 과 나온 여자애들 진짜 일류대학 나오거나 유학 빠방하게 다녀온 애들 아니면
하는말들이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 간다, 공무원 시험 본다 등등..
희망이 없는 미래. 어떻게 해야 하나 진짜..
답이 글안에 이씁니다 시집가십시여
디자인은 말 그대로 실적입니다 .. 대박 하나 터뜨려보세요
대박을 터뜨릴만한게 있나요?;공모전밖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