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백수대마왕님하고 담소를 나누고 있었는데, 친척새끼가 서울역까지 쳐들어오자 기차표끊고 멀리 달아난거처럼 짜릿했는데, 친척새끼가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날 찾자 미리 준비한 미사일로 헬리콥터를 격추시킨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