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부모가 능력자인지 하튼 도매업으로 흥하는 글 있길래 ㅇㅇ

내 다리건너 아저씨도 도매인가 납품인가 하튼 마트쪽으로 식품들 가지고

사업식으로 혼자 일하면서 아파트랑 차도 마련하고 그러더만

얼마전에 잠시 묵었던 고시원 원장어르신도 리즈때 도매업으로

존나 흥했는데 교통사고로 죽다살아남아서 어쩔수없이 사업접고 고시원 하신건데

시발 나도 목돈 모아서 저 사람만큼은 아니어도 혼자서 먹고 살만큼 벌었음 좋겠다

생산직 다니면서 알력 싸움 참 지랄같이 겪어봐서 이렇게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

골머리 썩고 이러는건 가능하면 두번다시 겪고 싶지않거든

시발 일이년 생산직 더 다니다가 나도 내 입에 풀칠할 사업좀 하고 싶은데

도소매 납품 이런거 경험해본 형들 있어? 망하든 흥하든 대박이든 조루든 ㅇㅇ